
AI 시대,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달라지고 있다
AI 덕분에 할 수 있는 일이 넓어진 백엔드 개발자로서, 경험과 공부의 의미, 실제로 쓰이는 제품을 만드는 일, 팀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돌아봅니다.

책장
Backend와 AI 실험, 문제를 다시 푸는 습관, 그리고 만냥구름의 관찰이 같은 기록실에서 서로를 설명합니다.
도구를 직접 만들고 써보며, 어디까지 맡길 수 있고 어디부터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지 남긴 기록입니다.
요구사항과 운영 흐름을 읽고, API와 데이터 구조를 어디에 세울지 정리한 기술 기록입니다.
처음 본 현상을 바로 결론내리지 않고, 원인과 선택지를 다시 분해해본 생각의 기록입니다.
기록실 옆자리를 채우는 두 고양이의 표정과 습관을 조용히 모아둡니다.

AI 덕분에 할 수 있는 일이 넓어진 백엔드 개발자로서, 경험과 공부의 의미, 실제로 쓰이는 제품을 만드는 일, 팀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돌아봅니다.

남는 Apple Silicon Mac 여러 대를 GitHub Actions self-hosted runner로 구성하고, 로컬 캐시를 활용해 반복 빌드를 개선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기록했다.

76만 원에 산 모니터의 수리비가 40만 원대라는 말을 듣고, 유튜브 쇼츠에서만 보던 납땜을 처음으로 직접 해봤다.

Suno로 노래를 만들고, ChatGPT와 Codex로 영상 업로드 파이프라인을 만들며 느낀 AI 시대의 진입장벽과 창작에 대한 생각입니다.

Manyang & Gureum
분홍 이불 아래에서 앞발을 쭉 뻗은 구름이. 이불 위에서 쉬거나, 소파에 나란히 머물거나, 조용히 옆자리를 내어주는 순간들을 모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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