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의 기록실
시리즈 / AI와 일하는 방식
생각
AI를 업무와 개발문화 속에서 어떻게 다룰지 고민한 기록
회사에서 AI Advisor 역할로 3개월간 선행 실험을 진행하며 겪었던 착각과 실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정리한 회고입니다.
AI Advisor 회고 이후, AI가 개발문화를 바꾸는 시대에 엔지니어와 리더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