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시리즈
기록실 책장에 꽂아둔 긴 기록들입니다. AI, Backend, Agent, 그리고 만냥구름의 이야기를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AI와 일하는 방식
AI를 업무와 개발문화 속에서 어떻게 다룰지 고민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AI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관찰하며, 팀과 개인이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남기는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AI Advisor 경험에서 창작 실험까지, AI를 쓰는 사람의 판단 기준을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Backend 설계 노트
서버, 구조, 문제 해결에 대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서버 문제를 증상, 구조, 결정으로 나눠 다음 문제 앞에서 바로 꺼내보는 기술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Node.js와 백엔드 설계 기록을 문제 해결 관점으로 연결해 읽습니다.
NestJS 블로그 만들기
NestJS로 블로그 API를 만들며 정리한 백엔드 학습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NestJS 블로그 API를 만들며 백엔드 기본기를 실제 코드 흐름으로 확인한 학습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요구사항에서 모듈, DB, CRUD, 테스트까지 API가 자라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react-redux
React와 Redux 상태 관리를 공부하며 정리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상태 관리 개념을 직접 손에 익히며 프론트 흐름을 백엔드 시야로 이해한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React 상태가 어디에서 생기고 어떻게 전달되는지 기본 구조를 다시 확인합니다.
Algorithms
알고리즘 문제를 풀며 정리한 접근과 풀이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문제를 다시 풀 때 떠올릴 접근과 실수 패턴을 축적하는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풀이보다 먼저 조건을 쪼개고 선택지를 좁히는 사고 흐름을 봅니다.
Spring Backend 노트
Spring 기반 백엔드 개발에서 마주한 문제와 해결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Spring에서 만난 요청, 검증, 연동 문제를 실제 증상 중심으로 정리한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검증과 외부 연동처럼 운영에서 자주 부딪히는 백엔드 문제를 빠르게 복기합니다.
Spring Persistence 정리
Spring의 영속성 계층과 데이터 접근 방식을 정리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영속성 계층을 데이터 흐름과 경계 관점으로 정리한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데이터 접근 방식이 코드 구조와 책임 분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따라갑니다.
MySQL에서 PostgreSQL로
MySQL과 PostgreSQL을 비교하고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정리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MySQL과 PostgreSQL의 차이를 직접 비교하고 이전 판단 기준을 남긴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비교, 도구 선택, 실제 이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지점을 순서대로 봅니다.
Kotlin 노트
Kotlin 문법과 사용 경험을 정리한 짧은 기술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Kotlin 문법과 사용감을 Java/Spring 배경 위에 얹어보며 확인한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작은 문법 차이가 일상적인 코드 판단에 어떤 느낌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Kotlin Mapper 실험실
Kotlin으로 객체 변환과 매핑 구조를 실험하며 남긴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객체 변환과 매핑 구조를 Kotlin으로 실험하며 반복 코드를 줄이는 방법을 찾은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리플렉션과 변환 로직을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실험 흐름을 따라갑니다.
DevOps 실험실
로컬 Kubernetes와 운영 환경을 실험하며 남긴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로컬 Kubernetes와 운영 환경을 직접 만져 배포와 운영 감각을 쌓는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개발 장비 위에서 운영 환경의 제약을 재현하고 검증하는 흐름을 봅니다.
Elasticsearch
Elasticsearch를 배우고 실습하며 정리한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검색 엔진의 설치, 색인, 쿼리, 전처리까지 실습하며 검색 시스템 감각을 만든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설치에서 검색 쿼리까지 Elasticsearch의 기본 동선을 차례대로 확인합니다.
기록실을 만드는 기록
이 블로그와 기록 시스템을 만들며 배운 것들
- 왜 이 선반인가
- 이 블로그를 기록 시스템으로 바꾸며 설계, 생성, 렌더링의 결정을 남기는 메타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기록을 쓰는 공간 자체를 어떻게 만들고 고쳤는지 구현 흐름으로 읽습니다.
문제를 다시 푸는 법
삽질, 디버깅, 트러블슈팅, 일하는 방식에 대한 회고
- 왜 이 선반인가
- 삽질과 실패를 다시 꺼내 원인, 판단, 회복 과정을 정리하는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다시 접근하는 방식을 봅니다.
달리는 기록
몸을 움직이며 배운 것들과 준비 과정을 남긴 기록
- 왜 이 선반인가
- 몸으로 겪은 준비와 회복을 개발자의 기록 습관으로 이어보는 생활 선반입니다.
- 읽고 나면
- 달리기를 통해 꾸준함과 컨디션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읽습니다.